핵심 수치
| 지표 | 2024년 | 전년 대비 |
|---|---|---|
| 전체 사업체 수 | 6,353,673개 | +107,184개 (+1.7%) |
| 전체 종사자 수 | 25,731,105명 | +285,208명 (+1.1%) |
| 종사자 1~4인 사업체 | +약 15.2만 개 (+2.8%) | |
| 종사자 300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| +약 34.7만 명 (+8.9%) |
산업별 사업체 수 증감, 2024년 (전국사업체조사)
무엇이 달라졌나
- 전기·가스·증기업 사업체가 37,064개(+33.7%) 늘었습니다. 대부분이 태양광발전업(+36,941개)입니다.
- 도·소매업은 36,396개(+2.3%) 늘었고, 그중 전자상거래 소매업이 46,531개(+16.2%) 증가했습니다.
- 제조업 사업체는 32,852개(−6.1%) 줄어 504,728개가 되었습니다.
- 부동산업은 11,152개(−3.9%) 줄었고,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감소(−7,384개)가 컸습니다.
- 종사자는 보건·사회복지업이 약 19.6만 명(+7.6%) 늘었고, 건설업은 122,293명(−6.4%), 숙박·음식점업은 57,608명(−2.5%) 줄었습니다.
B2B 수요 관점의 의미 (구상파트너즈 해석)
- 사업체 수는 사업체 기반 수요의 모수입니다. 다만 이번 증가는 종사자 1~4인의 소규모 사업체가 이끌었습니다. 사업체 수가 늘어난 만큼 장비나 서비스 수요가 늘지는 않으므로, 사업체 수와 종사자 규모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.
- 제조업 사업체 감소는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하는 장비·소모품 시장의 모수 축소를 뜻합니다. 같은 제조업 안에서도 금형, 절삭가공 같은 세부 업종의 감소가 두드러져 업종별 확인이 필요합니다.
- 보건·사회복지업 종사자 증가는 돌봄 시설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B2B 제품의 수요가 커지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.
기준 시점 안내
2024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가 현재 확인되는 최신 공표 자료입니다. 2025년 기준 자료는 5년마다 실시하는 경제총조사로 조사되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