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수치
| 구분 | 2025년 면적 | 전년 대비 | 2025년 동수 | 전년 대비 |
|---|---|---|---|---|
| 허가 | 11,482만㎡ | −8.4% | 123,149동 | −6.5% |
| 착공 | 8,235만㎡ | −9.6% | 98,164동 | −10.3% |
| 준공 | 10,004만㎡ | −15.4% | 98,124동 | −11.4% |
건축 허가·착공·준공 면적의 전년 대비 증감률, 수도권·지방·전국 (2025년)
무엇이 달라졌나
- 수도권과 지방이 반대로 움직였습니다. 수도권은 허가 +4.0%, 착공 +0.9%로 늘었지만, 지방은 허가 −18.7%, 착공 −19.8%로 크게 줄었습니다.
- 주거용이 위축을 이끌었습니다. 주거용 착공은 −19.7%, 그중 아파트 착공은 −21.0%였습니다. 지방 아파트 착공은 −34.1%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.
- 상업용은 반대로 늘었습니다. 상업용 건축물 착공은 +13.3%였습니다.
- 준공은 수도권(−16.4%)과 지방(−14.4%) 모두 줄었습니다.
B2B 수요 관점의 의미 (구상파트너즈 해석)
- 착공은 건물 기반 수요의 선행 지표입니다. 건물에 들어가는 가전, 공조, 디스플레이, 통신 설비 수요는 착공 후 보통 18~36개월 뒤 준공 무렵에 몰립니다. 2025년 착공 감소는 2027~2028년 건물 기반 수요의 둔화를 미리 보여 주는 신호입니다.
- 전국 평균 하나로 계획하면 기회와 위험을 함께 놓칩니다. 같은 해에도 수도권과 상업용은 상대적으로 견조하고, 지방 주거용은 크게 위축되었습니다. 지역과 용도를 나눠 수요를 보아야 합니다.
- 사업체 기반 수요와 함께 봐야 합니다. 건물 기반 수요가 줄어드는 시기에는 교체 주기에 따라 꾸준히 생기는 사업체 기반 수요의 비중이 커집니다.
